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지금에야 간신히 컴퓨터를 켰어요. 아침부터 병원에 다녀오고 시사회 다녀오느라고 계속 외출 상태. 식비 지출이 좀 있었고 다리가 아프지만 이 정도면 무사 귀환.


2.

드디어 충무로 영화제가 끝났나 봐요? 전 결국 한 편도 못 봤어요.


3.

트위터의 도움을 받아 제 단편집에 실리는 글들의 출처를 모두 확인. 정보 수집 통로가 하나 더 생겨서 반갑군요.


4.

결혼식 들러리에 나갔더라고요.


5.

내일 4대강 사업 저지 국민행동에 나가실 겁니까? 비가 올 것 같긴 하지만... 전 일단 나가려고 합니다. 단지 그러러면 또 일찍 일어나 쇼핑도...


6.

밀린 리뷰가... 어디 보자, 엉클 분미, 노르웨이의 숲, 레지던트 이블... 또 있을 것 같은데... 뭐가 빠졌을까요. 


7.

꼽등이가 혐오스럽게 생겼나요? 언제부터? 그냥 벌레일 뿐이잖아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벌레는 다 징그럽게 생겼잖아요. 클수록 더 잘 보이니까 더 징그러운데 꼽등이는 크잖아요ㅠㅠ
      그리고 꼽등이 몸에 기생한다는 연가시라는 기생충이 꼽등이 괴담이 퍼지는 데에 크게 한 몫 한 것 같아요.
    • 4.저 아가들이 언제 저렇게 컸나요 아 참 세월이란.....
      6.최근 보신 dvd ^^
    • 먼로가 무색하군요.
      지출 조금 다리 조금 무사 귀환
      바람불어 영화제 바랬나요.
      트위터를 거의 다해 알아내셨군요.
      오른쪽 애는 누구드라
      낼 단호하게 저지하고 오세요.
      몰라요 뭐가 또 빠졌지 아마
      우리집에 있는건 귀뚜라민지 꼽등인지 난 몰라요.
      저렇게 보이는건 맞는데 사실은 저렇게 안보일거 같죠.
    • 벌레는 징그럽게 생긴 게 아니라 로봇처럼 생겼죠.
    • ㅋㅋㅋㅋㅋㅋ듀나님 다운데 로봇보다 벌레가 먼저 잖아요. 벌레류는 너무 징그러워서 싫어요.ㅜㅜ
    • 로봇은 때려죽여도 액체나 내장이나 기생충이 튀어나오지는 않찮아요. ㅜ.ㅜ 곱등이만한 로봇을 때려잡으라면 얼마든지 잡겠지만
      (로봇의 모든 면이 곱등이와 일치한다는 전제 하에), 진짜 곱등이는 때려잡고 싶지 않아요.
    • 로봇도 때려죽이면 액체와 내장이 나옵니다. 에일리언을 못 보셨나요.

      그리고 그냥 때려죽이지 않으면 되잖아요...
    • 아, 맞아, 살인의 강! 감사. 그걸 잊고 있었군요.
    • 저도 다리 여섯개짜리 곤충 종류는 징그럽게 생긴 건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사람들이 꼽등이를 자체를 징그러워 하는 건지 꼽등이 뱃속에 들어앉아 있을 지 모를 연가시 때문에 징그러워 하는 건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 DJUNA/ 엥;;; 로봇이 곤충처럼 생긴게 아니고요? 전후관계가 뒤바뀐 느낌;;;;;;
    • 0 보라빛깔 전효성!!!!
      7 저도 곱등이가 안 징그러워요 지금 인터넷은 곱등이를 스타로 만들기 위한 언플에 속아넘어가고 있어요!!!!^^
    • 0. 힐 신고 대단해요.
    • 6. 아주 오래 되었지만 킥 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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