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출품작은 나카시마 테츠야의 [고백]

 

 

미나토 가나에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나카시마 테츠야가 연출을 맡은 영화 [고백]이 일본의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출품작으로

선정되었다고 합니다. 지난 6월에 일본에서 개봉하고 상당한 호평을 받으면서 흥행에서도 높은 수익을 올렸어요. 참고로 보바같은

국내 영진위는 올해 칸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이창동의 [시]가 아닌 다른 작품을 출품한다죠. [고백]은 얼마전에 부천 영화제

에서 상영되어서 국내 관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하던데 국내에서는 과연 언제쯤 개봉할지 궁금하네요. 빨리 보고 싶어요!

    • 테츠야 짜응♡ 좋아합니다.
    • 첨부한 사진은 고백 관련 사진인가요? 어째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이미지네요.
    • 여름문 * 네, 영화 스틸이에요. 테츠야 특유의 색감이 이번에도 어김없이 잘 드러날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어요.
    • 아으 보고싶네요. 개봉 하겠죠. 근래 이 감독영화 다 개봉했으니.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