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까진 아니고, 영화 아나타한의 실화 여인네

http://www.imdb.com/media/rm232491264/tt0046712
링크는 영화 아나타한 포스터




여왕벌  케이꼬(실제로 있었던 사건의 여성 이름은 카즈꼬) 배우이름은 네기시 아케미




아래는 실제 주인공, 카즈꼬





 

영화배우 아케미씨 스펙엔 못미치지만,

섬에 고립된 30여명의 남자들에겐 여신급이었을듯;






이야기는 대충 이렇습니다.

제2차 대전 당시

사이판에서 북쪽으로 100km떨어진 아나타한이라는 70여명의 원주민이 살고있는 섬에

일본인 기술자2명과 그 중 한명의 처 카즈꼬 씨가 거주하고 있었는데,

카즈꼬의 남편은 동생을 찾으러 다른섬에 갔다가 소식이 끊깁니다.

한편, 
미국에 공격을 받은 일본 어선에 탑승해있던 군인과 어부도

가까스로 그 섬으로 탈출에 옵니다.

원주민들은 탈출하거나 미군에 의해서 전부 사라지고

서른여명의 남자들 틈에서 카즈꼬는 홍일점이 됩니다.

이제 그녀는 본의 아니게 일처다부의 생활을 하게 되고,

그녀를 둘러싼 암투로 남자들은 하나둘 저승행


이어지는 내용은 영화나 아래 링크로



http://kr.blog.yahoo.com/wsshimtw/folder/73.html

어째 어제부터 같은 블로그 링크만 올리는데

저 블로그랑 아무관련없삼;

이런자료가 많은 곳 아시면 누가 댓글로좀 알려주셈


굽신굽신



















 


    • 정말 영화같은 이야기네요.
    • 처음에는 흥미로 봤는데 계속 보다보니까 여왕벌이라기보다는...뭐랄까...음...남자들의 소유물쯤으로 전락한 거 아닌가요? 이건 할렘이 아닌 듯;
    • 할렘물 아닌 듯222 불쌍하네요ㅜ ⓑ
    • 소문으로만 할렘이었다고 하네요. 덕분에 별명이 여왕별이 됨.
      실제는 걍 소소한 암투;

      일본에서 브로마이드까지 팔렸다는 부분은
      진짜인지 확인을 못하겠네요
      찾아도 안나오에요 브로마이드가;
    • 할렘물은 앙골라 징거 여왕 검색 고고싱;
    • 바로 고고싱함; 와우;;
    • 여왕님 무서워요...S 할렘 만드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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