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는 아니지만 약간의 테러(? ..라기엔 민망할지도)

 

 

 

 

어제 집에서 해먹은 파스타와 피자예요

 

 

반전은...  저 피자는 생각보다 맛이 없더라는 것;;=_= (집에선 왜 화덕에서 구운것 같은 얄쌍하면서 바싹한 피자가 안 나올까요...)

 

 

 

    • 요정/ 수정했습니다- 베이컨을 안 좋아하신다니 부럽네요.. 비싸서 자주 못 먹는데 (엉엉)
    • 닉네임부터 심상치 않으세요. 앞으로 새벽 테러에 동참하실 것 같은 분위기..
    • 파스타 잘 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왠지 잘 안 하게 되는 요리...
      언젠가는 도마도 데친 뒤에 으개 갈아서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지만요/
    • 듀게 밤에는 들어오면 안되겠어요 복습도 위험 ㄷㄷ
    • 보니/ 계속 익명으로 쓰다가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닉을 달아 봤습니다.. 적극적인 테러리스트가 되기엔 한참 하수예요..;;
      01410/ 파스타같이 쉬운 요리도 드물 거예요. 저같은 한식 젬병도 만듭니다.. 도마도는 파스타 삶은 물에 같이 담갔다가(;) 쓱쓱 껍질 벗기고 후라이팬에 넣어 절구 같은걸로 막 짓이겨가면서 끓여주면 됩니다
      여름/ 저래 보여도 반쪽입니다 (이미지 훼이크)
      피노키오/ 본의 아니게 죄송..
    • 파스타 맛있어보여요!!!
      집에서 구운 피자는 아무리 해도 도우가 좀 축축하죠. ㅠㅠ 아마도 굽는 판의 소재때문인 것 같아요. 제이미 올리버 요리쇼 보면 피자굽는 돌판을 따로 사용하더라구요. 열을 많이 저장하고 있어서 단시간에 익히면서 수분을 날려줄 수 있는 게 관건이 아닌가 싶어요. 저도 얼마 전에 난(Naan) 반죽을 달궈진 무쇠 후라이팬에 얹어 오븐에 넣으니까 바삭하게 구워지는 신세계를 경험했거든요. 물론 반죽은 이스트/밀가루 비율이 엉망이어서 먹다 버렸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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