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늦은 슈퍼스타k 바낭

재밌게 보고 있는 1人 이고,

듀나에서 반응을 살펴보는것도 재밌네요

 

일전에 슈퍼스타 k 스포유출이라며 참가자들의 싸이와 주변지인들의 이야기로

대충은 알고 있어서 그런지 장재인양이나 허각씨가 붙을줄은 알아서 편안히 봤지만

 

나머지 누가 붙을까 생각하면서 재밌게 봤습니다.

응원하던 김은비양,  강승윤군, 김소정양 붙어서 기분이 좋으네요.ㅋ

 

현승희양, 김보경양 아쉬웠고

주은지씨도 쌈바의연인, 최악의 노래를 만나 안타까웠습니다;

걔 중에는 왜 저기까지 올라갔는지 모르는 사람도 있었고.. 안타까운 무대도 있었지만

하루동안 사실 가사 완벽하게 외우고, 무대에서 하나도 안틀리고 부르긴 힘들죠

더군다나 처음듣는 노래라면.

 

 

오늘 감상을 한줄로 말하면

박진영씨는 참 말이 많다'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물론 맞는 말이긴 해도 윤종신씨나 이승철씨 정도만 말해도 다 알아들을텐데

박진영씨가 훨씬더 장황하게 말하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뭐 박진영씨의 스타일이지만) 

 

 

 

아무튼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문제도 많고 넘기고 싶은 부분도 많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는 부분이 많아서 벌써부터 다음주 금요일이 기다려지네요

 

 

 

    • 강승윤 내심 이뻐라하고 있는데 맨날 간당간당해서 조마조마ㅠㅠㅠㅠㅠㅠ 서바이벌하면서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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