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어느새 9년이 지났군요.

여기 뉴욕은 아직 10일 밤이지만요...아침에 일어나서 TV를 켜면 또 추모 방송들이 나오겠죠. 어떠한 집단이나 국가든간에 정치적, 종교적 견해 차이를 잠시만 접어두고, 그저 그날 희생된 사람들, 그리고 그들을 잃은 사람들을 위로하는 마음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모든게 빨리 잊혀지는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날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남겨진 사람들을 생각하면 많이 안타깝네요. 그리고 이런 식의 비극이 다신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단 순진한 생각도 해보구요.
    • 전 하필 내일 뉴욕근처로 비행기 타고 가는데 말입니다...공항보안검색이 평소보다 꼼꼼할 것으로 보이는데 뭐 별 일 없겠죠?
    • 이 단편 참 찡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