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퍽대는 날씨 진드기와 곰팡이를 박살내고 쾌적한 가을로 갑시다.

 

 주로 IT, 패션쪽 상품들이 자주 올라오는 게시판에 뻘줌하지만

 이런 생활의 이기도 올려봅니다.


 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00907000487


 -  지긋지긋 집먼지 진드기ㆍ곰팡이 ‘초간편’ 퇴치법


특히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 관심품목인거 같아요.


가격이 제법 되는 편이네요.



 

 진드기 제거 방망이 - 17만8천원  (최저가 129,000원)


 

완전이쁜이 귀염둥이 벌레,박테리아 기피제 겸 공기청정기 - 24만8천원.(할인가 182,000원)




    • 저위에 방망이는 어떤원리인지 궁금하네요 설마 때려잡는 거라면...
    • morad/ 설마요 ㅋㅋ 이불을 팡팡


      치면서 소독하는거 아닐까요? ⓑ
    • 저도 이불을 팡팡 치면서 때려잡는 모션을 떠올렸네요
      방망이로 두드릴 때마다 반경 1.5미터 정도 원모양 섬광이 퍼져나가면서 진드기를 섬멸...
    • 靑豆雅美/ 모기 따다닥 파리채같은게 아닐까 싶은데 일단 생김새부터 범상치 않..ㅋ
      keen/ 그거 꽤 간지나는데요 ㄷㄷ
    • 휴대 가능한 자외선 소독기네요.
      요식업소에서도 사용한다던데 탐은 나긴 하지만
      일일이 방안을 소독하려면 어휴.
    • 1. 침대 1개에 1시간씩 걸리게 생겼군요.
      좌담/ 로봇청소기에 묶어 놓고는 침대 위에 올려 놓고 자동으로 박멸운동을 하면서 돌아다니게 합니다.
      ( 로봇청소기가 침대에서 떨어져서 사망하는 일이 없도록 부적을 하나 받아다가 붙여 놓고..)

      2. 서민은 진드기와 함께 사는데 익숙하도록 몸을 단련시키는게 나을거라는 훈계가 붙어있는 제품이군요. ㅋㅋ.
    • 으하항.
      그냥 물먹는 하마 서너개를 사는 편이 낫겠어요.
      볕에도 자주 쬐어주고.
      그것도 아니면 원예용 적외선 램프 있던데 그걸 좀 쬐어주고요.
      생각해보니 전기요금 좀 나올 것도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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