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은 불구속 입건되는군요

 

친구 하하처럼 적당히 해서 공익이나 가지 너무 욕심을 부렸군요

 

2년동안의 소득을 포기할수없어서 그랬는지

 

 멀쩡한 생니를4개를 발치하다니... 참 독합니다

 

사실 연예인들 면제로 빼는거에서 스티브유 사건이후로

 

 공익으로 적당이 쇼부보는걸로 페러다임이 바뀌었는데 (그것도힘들면 연예사병)

 

뭔놈의 배짱인지 무리수를 두었네요

 

 

 

    • 신도 가고 몽도 가고....라스도 삐그덕거리고 1박도 우직근하고 이제 무도만이 희망? -_-;;
    • 근데 신기해요. 스티븡유 사건 이후로 대부분 연예인들은 현역으로 갈 줄알았는데 아직도 그렇게 공익을 많이 가네요.
      허우대 멀쩡하고 액션신을 그렇게 잘 소화하는 애들이면 요즘 군대에서의 훈련은 거뜬히 받을수 있을텐데요.
    • 못받는 것이 아니라 받기 싫은 것 같아요.
      군에서의 버거움은 훈련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24시간 전체스케쥴에 따라 움직여야 하는 것이 크다 생각합니다.
    • 순간 저는 인디언 분장 때문이라고 착각했어요.--;
    • 그것보단 군대가면 2년을 그냥 날리는거니까 그런거죠. 2년동안 인기연예인이 버는 돈이 얼만데요..
    • 아.. 저는 연예인들이 안 가는 이유를 얘기한 것이 아니고
      병무청은 어찌 저 멀쩡한 애들한테 4급을 남발해주냐는 얘기였죠..
    • 제 리플은 좌담님 리플을 받은거고,
      병무청이 멀쩡해보이는 연예인들에게 공익을 종종 때리는건 연예인들이 판정기준에 맞춰 준비(?)를 철저히 하기 때문이죠.
      몸에 문제가 있어도 자기가 가겠다고 하면 왠만하면 다 현역주지만, 반대로 현실적으론 큰 무리없는 문제도 아이구 나죽어요 못해요 라고 우기면서 진단서 들이밀면 공익가는거죠.
    • 정말 독하다는 말에 동감-ㅠ 난 교정할려고 생니 4개나 뺐는데 진짜 지옥을 봤거늘 ㅠㅠ (빼고싶어 뺀 것도 아님.)
    • 멀쩡해보이는 연예인들이 공익가는 이유는 당연해요.
      일반인들도 보면 일상생활에는 전혀 지장없는 사람도 4급으로 잘빠집니다.
      입영등급은 그 조건에 합당하느냐의 문제이지.. 운동잘하고 그런건 하등 상관없어요.
      게다가 어릴때는 괜찮다가도 28~29정도되면 (게다가 어릴때부터 연예활동으로 몸을 혹사해온걸 감안하면)
      군대 못갈정도의 문제는 하나씩 생기기 마련이고, 연예인이면 입영연기서부터 이런저런 자료들 더 철저히 준비하는 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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