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황금사자상 소피아 코폴라

 

http://media.daum.net/entertain/movie/view.html?cateid=1034&newsid=20100912041904671&p=akn

 

 

 

 

 

 

 

GOLDEN LION for Best Film:
“Somewhere,” by Sofia Coppola

 

SILVER LION for Best Director to:
Alex de la Iglesia for “Balada triste de trompeta”

 

SPECIAL JURY PRIZE to:
“Essential Killing” by Jerzy Skolimowsky

 

COPPA VOLPI for Best Actor:
Vincent Gallo for “Essential Killing”

 

COPPA VOLPI for Best Actress:
Ariane Labed for “Attenberg”

 

OSELLA for Best Screenplay to:
Alex de la Iglesia for “Balada triste de trompeta”

 

MARCELLO MASTROIANNI AWARD for Best Young Actor or Actress:
Mila Kunis for “Black Swan:

 

OSELLA for Best Cinematography to:
Mikhail Krichman for “Silent Souls”

 

SPECIAL LION FOR AN OVERALL WORK to:
Monte Hellman

 

EUROPEAN CINEMA AWARD to:
“The Clink of the Ice”

 

LEONCINO D’ORO (GOLDEN LION CUB) PRIZE to:
“Barney’s Version”

 

QUEER LION for Best Gay Film:
“In the Future”

 

 

    • 소피아 누나도 이제 거장?!ㅠㅠ 축하!!!
    • 영화를 못봐서 뭐라 말하기는 힘들지만...소피아 코폴라가 벌써 그 정도 수준에 도달했는지 의심이 가네요. 전작들이 제겐 그저 그랬기 때문에.
    • 낭랑님 / 저는 코폴라 전작들을 대체로 다 좋아하긴 하지만, 상이라는 게 꼭 어느 객관적인(그게 가능하다면) 경지에 도달해야 받게 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운도 따라야 하고 매해 심사위원 성향에 따라 기준이 달라질 테니까요.
    • 정말 격세지감입니다. 대부의 소피아 코플라가 베니스 황금사자상의 주인공이 되리라고는 그 옛날 상상도 못했습니다. 집안 배경 빽 믿고 그냥 저냥한 배우로 생을 마감할 줄 알았는데.......
      축하해요!!!!

      어라랏!!! 근데 베니스상에 게이필름 부분이 있군요~!
    • 배우일 계속할 것 같지는 않았어요. 오히려 사진 같은 거 할 줄 알았는데.
    • 코폴라도 코폴라지만 알렉스 데 라 이글레시아가 감독상이라니, 정말 '어떤 영화를 찍었기에?'하는 궁금증이 안 생길 수가 없네요.
    • 외국 배우 연기를 보면서도 연기 못 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구나... 라는 걸 처음으로 깨닫게 해 줬던 배우였지만. (절대 제가 위노나 빠돌이었기 때문이 아니라...;;) 감독으로서는 꽤 인정받고 잘 나가는군요.
    • 오, 축하해요 언뉘~
    • 오스카까지 가나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