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과의 대화는 보통 몇분간 진행되나요?

오늘 '취화선'보고나서 정성일 평론가의 GV(guest visit)가 있었는데

무려 한시간반동안 쉬지않고 진행되더군요;

다음 영화 상영이 기다리지 않았으면 2시간은 훌쩍 넘길 기세였어요 -0-

내용은 물론 좋았지만 너무 긴거 아닌가싶네요

원래는 다음 작품 '십년세도'도 볼 생각이었는데

끝나자마자 피곤해서 나와버렸습니다.:

 

 

 

ps 정성일 평론가 판단에 올해 한국영화의 수확이라면 

'옥희의 영화'와 '달빛 길어올리기' 두편이라는군요

특히 '달빛 길어올리기'는 보고나면 한동안 멍 때릴정도로

기이한 영화라면서 적극 추천하시던데

갑자기 보고싶어지더라구요. 별반 기대를 않고있었는데.

 

 

 

 

 

 

 

 

 

    • 제가 갔던 GV는 보통 1시간이 조금 넘었어요. 1시간 반이 넘었던 적도 있었던것 같은데...
    • 그렇군요; 길어야 한시간이겠거니 했다가 큰코 다쳤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