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못 맞추고 듀나인;;; 형광등이 또 나갔는데요.
형광등이 아니고 안정기가 고장난 것 같습니다.
근데 제 방 안정기만 2,3년 간격으로 벌써 세번째 고장인데 이거 뭔가 이유가 있을까요? 제 방 안정기를 세번 교체하는 동안 안방이나 부엌은 형광등은 갈아도 안정기를 간 적은 한번도 없거든요. 안정기야 전선 두개 연결하고 그냥 천정에 달면 끝 아닌가요? 안전수칙만 지키면 중딩도 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오묘한 안정기의 수칙을 제가 안 지키고 있는 건지, 아님 마트에서 제일 싼 안정기를 사다 달았는데 그래서 그런 걸까요. OTL
안정기의 오묘한 수칙에 대해 아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 방에 달린 건 전자식 안정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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