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히 최강의 이름풀이.

 

그토록 찾아 헤맸던 궁극의 이름풀이...

어찌나 마음을 여기저기 쑤셔대는지 아주그냥 동네방네 소문내고 싶어졌습니다.

내가 이래서 사는 게 계속 이 모양이었구나.

 ...... 개명하고 싶어요 진심으로.

 

 

ps. 몇 시간 뒤에 챙피해지면 펑 할 겁니다.

    • 와 저 알려주세요. 궁금해요.
    • http://www.moms-club.co.kr/know/sazucafe_moms.php?pgcode=3
    • 저보고 초년은 편안하지만 노후로 갈수록 재물운이 없어진데요
      아니 무슨 이런.. 막말하지마세요:d 근데 재밌군요!
    • 현재운:
      예의가 바르고 정신적으로 일찍 성숙해진다. 또한 정이 많고 인간적인 것을 좋아하며 주변을 편안하게 해주는 포용력이 있다. 그러므로 어디를 가더라도 인기가 있고 적을 만들지 않는다. 감수성이 예민해지고 풍부하지만 용기와 지혜가 살아난다.

      말년운:
      정이 많으며 포용력이 있고 베풀게 된다. 중립을 지키고 매사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으니 확신과 신념이 있다. 나이를 먹어도 긍정적으로 사고하며 보수적이기는 하지만 이해심이 많다. 어디를 가더라도 중용의 길을 가니 인기가 많다.

      .....죽지 않고 힘닫는대로 오래 살아야 할까봐요. 사이트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사실 '예의가 바르고'부터 ?? 했다는 말은 비밀?)
    • 덧붙여... 제 말년운은...

      허망한 수 - 공든 탑이 하루아침에 무너지는 수
      마음이 여리고 냉정하지 못하며 매사에 자신감이 부족하다. 사람 좋다는 소리를 듣기는 하지만 실속이 적으며 양보하는 일이 많다. 나서는 것을 싫어하고 대인관계에서 적극적이지 못하다. 남의 유혹에 잘 넘어갈 수 있으니 귀가 얇다.
    • 아참.. 생각해보니 전 사주보는 분께서 지어주신 이름입니다. 이미 맞춤형으로 지은 이름인지라 뜻이 좋게 나올 수 밖에 없죠.
      어쩐지... 내 인생 이렇게 꽃길일리 없는데^^;
    • 레몬과 샤베트/ 전 다른 사이트에서 이름 넣어보니 무조건 제일 잘 지은 이름이라고 떴어요.
      차라리 이 쪽이 더 수긍이 가는군요 (.......)
    • 제가 여기서 바넘효과돋네 하면 쓸데없는 소리 하는 거겠죠? ㅋㅋ
      아 물론 제 운수가 나쁘게 나와서 하는 말이 아니고요 절대로 네바
    • 만약 이런 것들이 맞는 거라면 저는 올해 대박 오브 대박이 나야 합니다.
      온갖 반상들이 저에게 흰 꿩을 바친다고 그랬는데
      사주대로라면 떼돈도 벌어들일 테고 잘 나가는 남자 만나서 시집도 잘 가야 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란 말이에요. 전 이런 거 안 믿어여!!!!! ;ㅁ;
    • 한글 이름풀이와 한자 이름풀이가 완전 다르네요ㅎㅎㅎ
      그런데 허영심에, 줏대없고, 현실적 감각이 부족하고 인내가 필요하다는 한글 이름풀이가 더 잘 맞는거 같아 ㅠㅠ
    • 성명오행은 한자로 보는 게 맞습니다.
    • 음.. 저는 되게 좋게 나오는데요 한글 한자 다.. 부모님께 이거 특별히 더 감사드릴래요 ㅎㅎ
    • 저는 정을 준만큼 받지 못해 고통스럽고, 고생을 하지만 말년에 필거라네요. 말년엔 영웅의 수라고... -> 결론은 걍 싱글로 고생하면서 노력하면 말년에... 좋아지려나.. (먼산)
    • 전 정이 깊고 매너가 좋아서 인기가 많대요!!! 음하하하..
    • 족집게군요.

    • 저는 생각이 깊고 신의가 있으며 성실하게 행한다. 순리적인 것을 좋아하며 베풀 줄 알고 인내력도 있다. 노력으로 행하게 되며 현실적인 감각을 가지고 있다. 포용력은 좋으나 보수적이며 정도를 벗어나지 않는다. 머리가 좋으며 지혜로움이 있으니 시간 속에서 발전하게 된다. 정신력이나 책임감이 좋으며 어디를 가더라도 인정을 받는다. 운의 흐름은 순리적으로 흐르며 후반으로 갈수록 축재와 인덕이 따른다. 수리가 길하면 매사에 자신감이 있으며 끈기가 있고 주변의 도움으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흘러간다. 그러나 수리가 불길하면 노력이 반감되며 이성문제로 인해서 고전을 할 수가 있다.

      근데 수리가 뭐에요 ?
    • 현실에 집착하는 성향이 강하니 계산적이다. 정도를 벗어나지 않지만 사소한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속은 좁은 편이다. 겁이 많고 다투는 것을 싫어하지만 양보하지 않으며 이기적으로 행하게 된다. 은근히 권위적이며 강자에 약하고 약자에 강한 면이 있다. 운의 흐름은 순리적으로 흐르니 안정됨이 이어진다. 발전적으로 흐르게 되니 성취감을 맛보며 축재가 이루어진다. 친밀함과 처세술을 기르고 사교적으로 행하면 크게 대성하는 흐름이다. 수리가 길하면 모든 것이 순리적으로 흐르며 안정을 찾는다. 그러나 수리가 불길하면 소심함으로 인해서 기회를 놓치고 이성문제로 어려움에 처하기도 한다.

      처음엔 까다가 풀어주는가 했더니 위에 폭사근하니 님과 유사하네요. ^^ 어중간한편인거 같군요
    • 저는 초년 청년 운이 썩 좋지 않고 중년 말년 운이 좋게 나오고 애인님은 그 반대로 나와요.
      서로서로 보듬어주고 채워 주며 살라는 뜻인가 봐요. ^^
    • 전 한자 이름풀이와 한글 이름풀이(글쓴이분과 같은 결과)가 반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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