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 생에 첫 면접이네용

대학갈때도 면접 안보고 들어가다보니 내일이 제 첫 면접날입니다 >.<


그런데 어찌하다보니 외국계회사에 면접보러 가게 되었네요.


저 영어도 잘 못해서 그냥 어찌어찌 억지로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써서 냈는데

면접보러 오라고 전화가 왔어요.


정작 공을 몇일이나 들여서 보낸 국내 회사들은 다 떨어지고 말이죠 ( -_-)


외국도 한번도 다녀오지도 않아서 외국인에게는 특별히 어떻게 행동하고 말해야 좋은지도 모르겠어요.



한마디로 상황이 좀 깝깝하네요.


우선은 처음인 만큼 너무 많은 기대도 하지 말고, 좋은 경험 한번 하고 온다고 생각해야겠네요!!

    • 생에 -> 생애
      면접에선 실수하지 마세요..^^
    • ↑둘 다 맞지 않나요?; ^^;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11&dirId=110801&docId=59892592&qb=64K0IOyDneyXk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g5uqMwoi5UZssbl1cQhsss--116230&sid=TJCqO3uLkEwAAGg1GpE
      뭔가 이 지식인도 못미덥긴 한데.. 잘 하시길!
    • ㄴ (인)생에.. 라는 뜻일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지만.. 면접볼땐 오해 안사는게 좋을것 같아서..orz..
      잘 하세요.. 외국인도 사람인데 뭐..
    • 외국계회사지만 한국인면접관도 있을거에요.
      지사장급을 결정하는 면접이 아니라면;; 대게 이런 경우는 현지책임을 맡고 있는 한국인관리자가 결정력이 높을지도 모릅니다.
      면접관이 (서양)외국인의 경우라면....절대 눈을 피하지 마시구요. 절대 겸손하지 마세요;; 나 이런거 했고 저런거 했고 이러저런거 하고 싶고 (속으로만) "너네들이 봉 잡은거야!!!"라고 끊임없이 자기암시!
    • 부디 잘 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 abneura/ 둘다 맞긴 한데 사람들은 "생애"라고 쓰고 싶어하면서 정작 "생에"라고 쓰고 있다는 게 문제...
    • 몇일 -> 며칠. 깝깝 -> 갑갑이죠. 화이팅! 원래 기대 안할 때 더 잘됩니다.
    • 아아...제가 이래서 국내 기업들은 다 떨어졌나 보군요 ㅠㅠ 맞춤법
    • 오.. 마음 편하게 잘 보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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