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만해도 멀미나는 영상


 

 

 

WRC 레이서 켄 블락의 동영상입니다.

저는 고속도로에서도 110 이상을 밟지 않는 온순한 운전자이기에 보는 것 만으로도 멀미나네요.

마지막엔 타이어를 말 그대로 다 태워버리는군요. ㄷㄷㄷ

 

 

 

 

 



 

이건 더트2 런칭 이벤트로 조수석에 일반인들 태우고 레이싱 맛배기 체험 영상.

만약 제가 탔더라면 딱 1분 57초 경에 나오는 아저씨 같을 듯.

아무 말도 못하고 그저 으어어ㅓㅓ

오히려 여자분들이 겁 먹은 기색도 별로 없이 신나하는군요. 

 

 

 

 

 

 

    • 두번째꺼 ... 보기만해도 ' 아으으.... 오오... 어어어어... 흐커커ㅓㅓ거거컥커거ㅓ ' 하는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
    • 애니 많이 본건 아닌데 오덕수준으로 좋아하는게 이니셜D 에요 시즌4짜리를 5번 넘게 본거 같습니다.
      그뒤에 같은작가 완간미드나이트를 발견했을때 기쁨이란.. 이것도 4번쯤 봤구요

      엔진음만 들어도 이니셜D가 떠오르며 흥분이 되네요 후아~~ (차를 별로 좋아하지도 스피드를 즐기지도 않는데 말이죠)
      여튼 애니 보면서 저런 드래프트가 현실속에 구현 될리없잔아 했는데 될리있더라구요 ...
    • 저도 1분57초 아저씨다에 한표, 운전 잘하는 사람도 넘운전하는 차타면 식겁하더라구요
      저 카레이서들도 다른 카레이서 차타면 표정 오묘해지지 않을까 싶은데요 ㅎ
    • 요즘 어딜 가나 이 동영상이 화제네요. ㅎㅎ
      조수석에 같이 타면 토나올 듯... ^^
    • 와...정말 소위 '쩌는'군요. 그런데 첫번째 사람 주위 맴맴 도는 건 위험하지 않나요?;
      저도 함 타보고 싶군요..ㅠㅠ
    • 저는 이디셜D 얼마전에서야 시즌1 5화인가 6화까지 봤는데 듣던대로 재밌더군요.
      여주인공의 원조교제 얘기가 아주 능청스럽게 나오는 것을 보고 좀 놀라기도 했습니다..;
    • 아 타고 싶다, 부디 태워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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