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삼국지를 말하다[책]

어릴때 삼국지를 재밌게 읽긴 했는데...

 

이 책을 보니, 처음 읽을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 나오네요.

 

그러고보니 제갈량은 왜 그랬지...

 

조조는 왜이리 관우를 좋아하는건가..

 

이런것부터 다양하게 말이죠.

 

삼국지의 주요 인물 몇명을 중심으로 성격 설명이 나와있고,

 

그 외의 인물들은 간략하게 한 페이지씩 나와있네요.

 

소설 재밌게 읽었던 사람은 킬링 타임식으로 재밌게 읽을것 같네요.

 

 

 

의도적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재밌던 부분은

 

ENTJ(장군)

 

GOOD : 용감무쌍한 지휘관

BAD : 사람이 다치는 줄도 모르는 탱크(불도저)

 

장군형에 이명박이 있습니다.

    • 조조는 세상을 읽을 줄 알아 명박이 따라가기 힘들고 그외 유명한 인물에 속하지도 않아요.
    • 가끔영화 // 유형별 사람에 이름만 들어있더라구요. 부족하죠.
    • 삼국지를 못 읽겠어요. 여러권의 시리즈에 약한건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