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코미디언 이대성씨가 세상을 떴는데 몰랐군요.

11일에 식도암으로. 74세였다고 하네요. 몰랐어요. 포털 대문에도 안 뜬 것 같고. 나이 든 코미디언들은 이렇게 한 명씩 사라지는 거군요. 


하긴 요새 시청자들은 누군지 모르겠군요... 명복을.

    • 일요일밤의 대행진에서 김병조씨 상사로 나와. 내 방으로 와!!! 하는 대사 하셨죠. 당시 코미디언 치곤 꽤 점잖은 외모셨는데.. 명복을
    • 연예프로그램에서도 비중있게 다뤄주지 않네요.
      안타깝습니다.
      명복을 빌어요.
    • 포털에 뜨긴했어요. 전 그저께인가 본듯. 돌아가신 날짜나 요즘 실시간인 인터넷 상황 생각하면 되게 늦게 알려지긴 했죠. 이분 성함이 아버지랑 되게 비슷해서 제가 이분을 기억하는데 비슷한 또래의 분들이 하나둘 떠나시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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