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전.. 그래도 토요일

* 제가 기억하는 수년 이래 최저 체중을 찍었습니다!!!!

   그러나 목표치는 여기에서 -3킬로.

   어젯밤에 용감히 먹을거리를 뿌리치고 온것이 너무 장합니다.

   목표치는 창대하니 벌써 보식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도됩니다만 야근으로 운동을 못한게 좀 걸리네요.

 

 

 

* 슬럼프님께 감사.

   쥬니어 너무 귀여워요. 모든 아기들이 그렇지만 정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존재.

   (혹시 마트같은데서  아기를 번쩍 안고 뛰는 키크고 늘씬한 미모의 여성을 발견하면 신고하지마세요. 저니까요)

 

 

 

    • 헐.
      칭찬에 저야말로 감사 ㅜㅜ
      세상 모든 아이들과 엄마들에게 돌아갈 찬사입니다 ㅎ
      (근데, 오줌싸고 똥싸고 진상 피우는 것도 좀 보시면...ㅋ)

      휴가가서 또 메모리 가득가득 사진 찍어올 예정이라 얼른 블로그 업데이트 마무리해야 하는데
      느무 바빠용. 으헝
    • 저는 날로 최고몸무게를 갱신중이에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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