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자의 자격 짝짝짝.

연습하는거 그만 보여줘도 되는데 절반이 넘는 분량.

 

3,4,5,6,7,8,9,10,11,12,13,14,15,16,17,18,19번팀 공연 보여주고 남자의 자격 합창단 공연 보여주면 되겠네요.

거제 합창대회를 관람 가지 않아도 TV로 편하게 볼수 있는 세심한 편집에 박수를 보냅니다.

 

실버 합창단의 공연을 보고 하나 둘 눈물을 흘리네요.

근데 저는 눈물이 나지 않아요.

 

짝짝짝.

    • 틈틈히 본방에 비춰지지 않은 개인별 연습 장면을 삽입하면 1년은 더 우려먹겠지요.
    • 전 오늘 참 재밌게 봤어요. 실버 합창단 찡했어요. 남격 팬이신 어머니랑 같이 보는데 실버 합창단 부분이 가장 좋더군요.
    • 조금 길다 싶기도 했지만 보면서 눈물 나서 혼났네요.
    • 정말 오글거렸어요. 자막을 어쩜 그리 쓸 수 있는지..감탄했습니다.
    • 저도 자막에 오글오글. 감동 강요하는 자막 때문에 감동이 반감되더라구요.
    • 자막만 없었다면 좋았을 텐데. 감동은 스스로 느끼는 것이지, 그런 오글거리는 자막 따위에 받는 것이 아니지 말입니다.
    • 정말 감동을 강요에 협박까지 당하는 기분. 저번 직장인 아마추어 밴드때도 보는 사람은 아무 느낌 없는데
      자막은 혼자 아주 난리가 났더군요. SBS의 촌티 나는 자막이 그리 부러웠던가.
      감동은 화면 보면서 시청자가 각자 알아서 느낄 테니 감정 쥐어 짜는 자막 공해 좀 작작....
    • 합창은 도대체 언제 끝나나요. 지겨워요.
    • 전 엄청 울었어요 내가 왜 울고 있지 ㅋㅋ 하면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