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김태희에 대하여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view.html?cateid=1026&newsid=20100920103608388&p=kukminilbo&t__nil_enter=uptxt&nil_id=3

 

이제 영화는 접고 티비만 하거나..아니면 미친 척하고 아주 쎄게 나가지 않고선,,지금처럼 곱디 고운 모습으로는 어렵겠죠?

안타까워요..하필 많고 많은 영화 감독중에..양윤호 감독 작품을 해서 이 고생을 하는지..

 

이미지 상으로는 브램 스토커의 드라큘라에서 위노나 라이더가 맡은 미나 캐릭터가 그랑프리보다 더 효과적인 변신이었을 것 같아요..

    • 그랑프리 아니라 올 개봉영화 어디 출연했다고 생각해도 잘되었을 영화는 없는것 같아요.
      방자전에 출연하겠어..아니면 아저씨-_-에 나오겠어..
      베스트셀러에 엄정화역으로 나왔어도 망했을것 같고, 김복남도 이상하고..
      젊은 여배우가 탑으로 나갈만한 영화가 워낙 없어서..
    • 방자전이었으면..망하진 않았겠네요..김복남은 친구 역할로 나오기에는..너무 비현실적 외모인데 평범한 역할을 해야하니 외모가 도드라져서 불가능했을 듯하고..
    • 라인하르트백작 / 방자전엔 안(혹은 못) 나왔겠죠 ㅋ
    • 이끼도..그렇고..정말 외모가 너무 비현실적이라..현실적인 역할은 맡기 힘들듯..앞으로도요
    • 미녀는 괴로워 김아중 역은 어떨까요? 김아중만은 못할 것 같지만..
    • 미괴의 김아중 역은..노래땜시..노래가 안되는 건 그 역할의 50프로를 날려먹는 거 아니겠어요..
    • 노출각오하지 않는한 영화는 포기해야죠..
    • 이젠 정말 그 수밖에는 없는 거겠죠?서른 넘어서 샤랄라한 역할은..냉정한 영화 현실상은 불가능하겠죠?
    • 영화 세 편 망하고도 잘된 배우는 많지 않나요?
      할 역할이 많지 않은 젊은 여배우라 힘들려나요?
    • 중요한 건 시장에 연기력으로 아직 신뢰를 못 주고 있단 점이죠..나이는 이미 서른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같은 나이인데도 연기파로 티비랑 영화판을 쓸어대는 서영희랑 격차가 보이죠..갈 길은 씨엪 또는 안전한 드라마 외에는..
    • 일단 연기력이 안되니...
    • 그래도 광고만으로 향후 몇년은 끄떡없을 듯 싶지말입니다.
    • 이러다 몇년뒤에 갑자기 결혼하고 은퇴해서 전설로 남을지도....;;;
    • 아직 기회가 많은 배우 같은데...벌써 뭐라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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