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나in] 교육이 잘 드러나는 영화가 무엇이 있을까요?

제가 교육학 수업을 듣는데요..

교육학에 대해 잘 아시는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완전 생소한 학문이더라구요..생각했던 것 보다.. 용어도 생소하고

사회학이라고 생각 될 만큼

낯선 학문인데..

 

상구,하화,선진,후진,교육의 내재율 이런 이상한 용어를 쓰면서 듣는 수업인데요 (교양으로 ㅠㅠ)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아직은 체계가 잘 갖춰져 있지 않은 '교육' 이라는 학문에 대해 '교육학' 이란 무엇인가,

밝혀가는 수업이고.( 교육'심리'학 과 같이 뒤에 다른 분과 학문이 붙지 않은 교육학 그 자체를 알아가는 수업).

또 내재교육 ( 물질적,세속적,수도계적 목적에 의한 교육이 아닌 교육 그 자체를 통한 즐거움? 을 찾는 교육...아 말하면서도 모르겠다 ㅜㅜ)

이 무엇인지 배워가는 과목이에요..

 

들을수록 빡치고 열받는 과목인데요 ㅠㅠ

 

어쩃든 과제가 있어요 ㅠ.ㅠ

 

영화 속 교육 찾기 -교육이 잘 드러나는 영화를 보고 교육평론을 작성해본다. 기말보고서 작성 시에 한 학기 수강하고 공부한 것들에
바탕하여 제출한 교육평론을 수정한 후 같이 포함시켜 제출하도록 한다.

 

교육이 잘 드러나는 영화를 보고 교육 평론을 작성 하는 것인데..

교육이 잘 드러나는 영화가 딱히 떠오르지 않아서요...........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이건 너무 식상할 것 같고..ㅠㅠ

 

도와주세요~~~

    • 글쓴이) 죽은 시인의 사회도 떠올랐는데.. 괜찮을까요?..흠..
    • 글쓴이) 프리덤 라이터스도 떠올랐어요!..음.. 고독한 스승도 떠오르네요.
    • 최근 영화로 '클래스' 떠오르네요.
    • 2008년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 빛나는(...) "클래스" 추천합니다. 보다보면 아주 속이 꽉~ 막히는 것이. ;;
    • 헉 세 댓글이 동시에 클래스를...
    • 사진에 '되게 잘난 애' 보이네요.
    • 클래스(4) 클래스를 위한 과제에서 뿜었습니다 ㅎㅎㅎ
    • 과제는 이미 해결되었다...!
    • 오 추천 감사합니다..
      또 추천해주세요~!! ^_^
    • 음..과제는 이미 해결된건가요? 만장일치 클래스네요! 후덜덜
      다운받아 봐야겠어요!
    • 미셸 파이퍼 나온 '위험한 아이들'
      그리고 츠마부키 사토시 주연의 '돼지가 있는 교실'
    • 그럼 고전 'to sir with love'
    • 영화는 아니지만 교육하면 항상 떠오르는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SNv4hBbu8K4
    • 아름다운세상을위하여?
    • 단연, 클래스입니다. 라고 하려했는데..
    • 최고의 교육 영화는 '만약에' 아닌가요? 학생들이 지붕위에 기관총 들고 올라가서 선생들 다 쏴죽이는...
    • 홀랜드 오퍼스하고 엘리펀트도 나름 교육이라고 할 만한 부분이 나옵니다. 두개의 영화가 분위기는 완전히 다르긴 합니다만. 엘리펀트보다 훨씬 말랑하긴 하지만 bang bang you're dead 라는 작품도 있구요. ⓑ
    • 이 마당에 시스터 액트2를 추천하고 싶은 삐뚤어진 1인.
      근데 정말로 이 영화 생각보다 괜찮아요. 로린 힐의 신인 시절(심지어 주연급 조연!)도 볼 수 있구요.

      말씀하신 용도로는 클래스가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아마 지금쯤 합법 다운로드도 나와 있을 것이고, 도서관 가시면 dvd도 나와있습니다.
    • 얼마전 본 "엘 시스테마-기적의 오케스트라"요.
      다큐멘터리이지만 교육이 환경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잘 보여주는 것 같아요.
    • 최고의 교육 영화는 '만약에' 22222222
    • 위에 나왔지만 언 에듀케이션, 생각할 거리가 있었어요. 지금의 행복을 미룰만큼 교육이 중요하냐..는 물음?
      그리고 잃어버린 봄 이라는 유럽영화는 악독?했던 선생님을 성장해서 만나는 내용일거에요 아마.
    • 위에 없는 것중에 not one less가 있죠.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