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생각에 우는 이대통령

누구든 나이가 아무리 많든 엄마 생각은 같군요.
 
    • 예전에 쓰던 안경이 더 나아요. 얇은테를 쓰니 자꾸만 순사 같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서.
    • 생전에 못한 효도 후회하는거야 자식의 본심이겟지만...
    • 근데 보통사람들은 그걸 명절아침 TV에 나와서 보란듯이 울진 않죠. 아유, 저 양반은 이번에도 참 화장발 잘 먹었네요.ㅋ 피부 때깔도 고우셔라.
    • 제목보고 혐짤인줄 뻔히 알면서 왜 클릭했을까요. ㅠ ㅠ (욕할라고 클릭했지 !)
    • 없는 줄 알았는데 감정은 있나 보네요.
    • 오늘 늦게 일어나길 잘했어요 역시나 부지런한 저희 집 식구들은 다 시청하셨더군요-_-
    • 추석 연휴에 연구실에서 도시락 먹다가 이런 거나 클릭하고.. 왜 그랬을까요 ㅠㅠ
    • 사라스와띠/ 네. 너무 피부가 고우셔서 파운데이션 먹인 그 얼굴이 꼭 고무인간처럼 보인다능.....

      들판의 별, 비비빅/ 저는 왜 들어오고 또 들어오고 있는걸까요. 은근 중독된 걸까?!
    • 사라스와띠/ 듣기로, 가카는 복숭아 메베 쓴대요 ㅋㅋ
    • 사라스와띠/ 워낙 잘 챙겨먹고 살아서 그런 거 아닐까요. 집에서도 돌솥밥에 날계란 비벼먹던데. 어디 시찰만 가면 먹성 좋게 집어먹고...
    • 꽃띠여자/ 복숭아메베 ㅋㅋㅋㅋㅋㅋㅋㅋ아 빵터졌어요 파룸에서 공구라도 하셨나..
    • 피부도 좋고 스타일도 괜찮은 편이죠. 임기 초반부터 옷은 멀쑥하니 잘 입었어요.
    • 베이직 / 맞아요. 얼굴 때문에 알아채는 데 오래 걸려서 그렇지 옷은 참 잘 입었어요. 하긴 최상급의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했을테니.. 쳇-_-

      예전에 기사를 본 적이 있는 것 같아서 검색해보니 이런 게 걸리네요. http://www.donga.com/fbin/output?n=200803140176
    • 근데 패션의 완성인 얼굴이 시망똥망. 인격의 완성인 인품은 뭐 다들 아시는 바대로.
    • 들판의 별/ 링크해주신 인터뷰 내용중에 "다만 인상이 '사자상' 이라 날카로운 이미지는 있죠."라는데 가카보고 사자상이라고 말하는 사람의 미의식...엄청나네요.
    • 왜 하늘이 노한 듯 미친 것처럼 비가 오나 했더니

      요물이 눈물을 흘리니 하늘이 요망한 짓에 진노해서 그렇군요....-.-+

      명절에 양배추 한 통에 9000원, 배추 한 통에 15,000원이 넘는 데도
      서민들은 아무 불평없이 잘들 지내나 보더군요.

      비가 와서 과일값이 올라도
      사진의 요물은 '내게 과일 4가지가 뭐냐'고 고함치고 있을려나요?
    • 들판의 별/ 푸하하. 링크해주신 글 읽다가 웃음이...."(각하) 인상이 '사자상'이라 날카로운 이미지는 있죠. 눈이 갸름해서 치밀한 이미지랄까요."; 뱀상이 아니고?
      아이고, 꿈보다 해몽이라더니 사자상이라니 사자가 웃겠어요.
    • 앗, 베이직님 찌찌뽕.
    • 한 때 엠비어천가의 한 귀퉁이를 장식했던 역대 대통령 동물 관상 기사.. http://news.nate.com/view/20071220n23298
      봉황이 압권이죠. 늬들이 봤냐 -_-
    • '스카'라고 하면 이해가 안가는 바는 아니지만

      아무리 그래도 쥐와 사자를 혼동할 정도라면
      안경이 아니라 시각 장애 신청을 해야죠. -.-+
    • 사자상이란 말 보자마자 저 기사가 생각났는데 '봉황상'은 지금봐도 진짜 코미디 ㅋ
    • 요요요요요물에서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앗 울버린님 댓글 내가 달려고 했는데 늦었다. -- 저승사자 상이죠.
      얼굴이 아래위로 길면 다 사자(LION)?-_-
    • 그나저나 엄마생각 나면 어머님의 유언이라던 '정직하게 살아라'나 좀 지키지..
    • 아놔 혐짤... 근데 풀빵, 붕아빵 장사한 게 뭐 그리 슬프고 고달팠던 일이라고 나와서 그러는지 의아하네요. 그게 그럴만한 일인가. 그것보다 힘들게 사는 사람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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