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균관 스캔들

어제의 열기를 이어.

 

추석이라 바쁘신가...

 

 

    • 흑흑...역시 추석이라 바쁘신가. 5분만 더 기달려보고 내릴께요.흑흑.
    • 오늘은 정말 은혜로운 회군요 T.T
    • 앗 아게하님이 올려주셨군요ㅎㅎㅎㅎ 오늘도 깨알같이 재밌네요!
      은근히 대물이 여림이를 가지고 노는군요. 역시 맘에 드는 히로인.
    • ㅎㅎ 그러게요^^ 소심해서 살짝 어째야하나...그러고 있었는데.
      이 드라마에는 노란한복이 참 잘나오는 것 같아요. 상콤이들이 입어서 더 이쁜건지.
    • 아니예요 올려주셔서 기뻐요^^ 지우지 마세요~
      특히 여림이 옷빨이 너무 잘 받아요. 샛노랑색 분홍색 옷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남자애는 또 처음ㅋㅋㅋㅋ저희 어머니도 감탄하심
    • 수다박수ㅋㅋㅋㅋㅋㅋ스타벅스냐고요ㅋㅋㅋㅋㅋ
    • 요즘에 흔한 점봐주는 카페가 조선시대는 수다벅스 ㅋㅋㅋ
    • 빗/아...수다박수....그 의미였군요.지금 깨닭았음. 한복색이 다 너무 곱죠? 저런 한복 입어보고 싶어라. 흑
    • 이 드라마는 부용화가 나오는 장면마다 무리수돋는 시츄에이션이 나오네요ㅎㅎㅎ그래도 백치미가 왠지 귀여워서 봐줌ㅠㅠ
    • 부용화때문에 드라마보는 사람들 사이에서 말들이 많기는하죠.
    • 조선시대 어르신들 의외로 좀 쿨하시네.
      전 부용화 귀여운데...
    • 저도 부용화 좋은데요. ^^ 오늘 고백은 짠했습니다..
      어쨌든 으 담주 월욜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ㅜㅜ 얘기가 더 오밀조밀 긴장감 있어지네요.
    • ageha/불판감사
      담주 월욜까지 어떻게 기다려요. ㅜㅜ 2222222222222
      보는동안 울 귀요미들 넘 귀여워서 몸서리치다보니 끝나네요ㅠㅠㅠㅠㅠㅠ
    • polkadot님/ "넘 귀여워서 몸서리치다보니" 으아 그러게나 말입니다~
    • 아 수다박수. 하하. 여러분 땜에 알았네요; 이런 쪽으로 눈치가 완전 둔해서;;
    • 병판집 하남매 분량이 주인공 4명 분량보다 많은 데다 군데군데 무리수를 두는 듯요.
      이건 뭐 성균관 장의의 나날인지 병판댁 하낭자 스캔들인지..


      그래도 볼 거야...
    • 병판집 딸래미 이쯤되면 넣어두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주인공 러브라인은 계속 꼬이기만 하고, 상황 보아하니 노론 대 남인 집안이라 병판집 딸내미 안 끼어도 저 러브라인은 고난의 연속일텐데 말입니다..

      저 둘은 답답해도, 여림만 나오면 저절로 입이 벌어집니다. :-)
    • 부용화 아니죠.. 구용화 맞습니다 구씨 흥해라~~
    • nofear// 하인수의 여동생 별호가 부용화입니다. 여림 구용하는 구용화가 아니라 용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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