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a님께) 도움이 못 되어 유감입니다.

 

http://djuna.cine21.com/xe/?_filter=search&mid=board&search_keyword=nishi&search_target=title_content&document_srl=775253 

 

 

그러니 그 괴물의 인상착의를 말해주세요.

 

녹취록 만드는 거 다 끝나면 부적이라도 만들어 드리죠.

 

꿈에서 그 괴물을 다시 만나면 프린트 뽑아서 보여주시는 겁니다.

 

최소한 더 열받게는 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요즘 사막의 선인을 하나 구상하고 있었는데 우연찮게

 

moa님의 꿈에 나타난 모양이군요.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일텐데 이상하네요. 그렇게 강한 괴물이었나...

 

 

 

 

암튼 오늘은 편한 꿈 꾸시길.

 

그나저나 제 아이디에서 단서를 찾았다면 서쪽의 더운 지방일텐데..

 

과연 중동의 사막... 딱 맞네요.

 

 

 

도움이 안되었던 선인

 

 

 

    • 크하하하하 지금 발견하고 엄청 웃었어요.

      부적을 만들어주신다니 감사합니다.
      굉장히 똑똑한 공룡이었어요. 무시무시한 이빨을 가지고 있었지요. 아, 그리고 의사소통은 텔레파시로 하는 괴물이었답니다.
      다시 한번 꿈에 나타나면 선인의 사진이라도 보여줘야겠어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