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후기..

명절 연휴 동안 정말 파란만장했습니다. 


수원은 비도 안왔고 수해도 없었으니 별일 아닌데 살을 빼는 와중에 다가온 명절이라 절제하느라 나름 힘들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음식솜씨가 받쳐주시거든요. 그래서 그 맛있는 산해진미를 '그림의 떡'으로 여기기 쉽지 않더군요. 


일단 뭐든지 만들면 맛있으시니까 (이거 정말이에요... 저 마마보이 아니에요)



아무튼 그리고 명절 연휴때 지나서 저녁먹고 났는데 아 배고파지는 겁니다. 밥 먹고 부침개 먹고 거기다 사과까지 먹는데도 배가 텅빈기분...


뭔가 먹고 싶고 먹을것도 많지만 먹어선 안되겠기에 참았습니다...



아... 일단 헬게이트 열리는거는 또 막은거 같은데... 


살은 찌기는 쉽지만 빼기는 어렵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3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