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bs1에서 예전 tv문학관 삼포가는 길 방영 시작.
영화판 말고 kbs tv문학관 판이요.
근데 그시절 tv문학관은 다 필름으로 찍은 것들이다보니
드라마 재방송이 아닌 고전 영화를 보는 기분입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 보랴 이거 보랴 유희열 스케치북 보랴 바쁘군요.
그치만 이 시간에 슈퍼스타K를 안보는 건 저 하나 뿐일 듯...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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