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사기꾼들, 자연선택이 낳은 기술들 (동물과 곤충 사진)

위장의 대가들




넙치 없다~





이런 게 같은 게도 있군요;


맛좋은 도다리




Hawkmoth Caterpillar

뱀의 머리처럼 보이지만
 hawkmoth caterpillar 라는 벌레의 뒷부분입니다.

 포식자는 기겁하고 ㅌㅌㅌ






 


벨지언 블루소

카우계의 아놀드;
이 녀석은 인간이 인위적으로 교배해 탄생한 괴물

인위선택으로는 여러갈래로 진화한 개와
야생 양상추에서 진화한 여러 채소들, 
러시아의 한 연구소에서 개처럼 만들어버린 여우 등이 있음





아래는 생체 모방기술을 가능케한  

굉장한 능력을 가진 녀석들


Morpho.menelaus.jpg

500미터 밖에서도 식별가능한 빛을 반사하는
모르포 나비

파란색소는 전혀 갖고 있지 않음.
광(光)결정를 사용하며 빛을 반사.







완전 방수의 달인 거미

완벽한 소수성 계면(nearly perfect hydrophobic interface)
이란 기술을 가능케한 기술제공자입니다.


Sandfish Lizard


 마찰력이 유리나 광택처리를 한 강철보다 적어 모래에서도 헤엄치는 도마뱀
 이름도 샌드피시(Sandfish)



graphic

레이더를 개발한 과학자들을 굴욕시킨
박쥐
그들이 박쥐에 능력에 관해 들었을때의 반응은 그런건 자연상태에서  존재 할 수 였다고 합니다.





박테리아 편모의 초정밀 모터
하도 신기해서
지적설계론의 단골 손님






더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로

모르포 나비외 광섬유와 광결정을 이용하는 생물들
http://blog.naver.com/dankalman12/90065423482

거미의 방수능력에서 모방된 기술
http://www.packnet.co.kr/news/n_read.html?newsid=8060&kind=menu_code&keys=1&listpage=n_list.html

http://libertyherald.co.kr/article/view.php?&ss[fc]=3&bbs_id=libertyherald_news&doc_num=6063

창조과학회에서는 동식물의 놀라운 능력을 창조의 증거라고 주장하기도 하죠.
암튼 창조과학회에서 경이로운 동식물의 능력을 정리한 페이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856


관련책, 눈먼시계공, 지상최대의 쇼 

관련다큐
다큐10 - 현대 기술, 자연을 모방하다


    • 도다리 저렇게 보니 더 맛있어 보이네요. 소시 윤아가 하던 넙치 표정이 진짜 넙치 모사였군요; 요즘 이 분야가 팽팽하네요. 오랫만에 공부 좀 해봐야겠어요
    • 자연선택느님은 위대하셔라!!
    • 근데 벨지언 블루는 자연선택이라기보단 사람이 만든거라..
    • 그러고보니 저 소만 인위선택이네요;
    • 그와 더불어 브로콜리 너마저.. 사람이 만든건줄은 몰랐음;
    • 그런데 그런얘기가 있지 않나요.
      뭐 아마존 새들의 배를 갈라 조사해본 결과 위장술을 사용하는 곤충과 그렇지 않은 곤충들이 잡아 먹히는 비율이 특별히 다르지 않고,사실 위장술은 적을 위한 기능이 아니라 그저 단순한 표현방식일 뿐이라고...
      전에 책에서 읽고 진짜? 그랬는데 진실은 어떤지 궁금해요.
    • 잡아먹히는 비율에 대해선 읽어본적이 없는데,
      만약에 그게 사실이라면
      포식자 또한 식별하는 능력을 키워왔기 때문이겠죠.

      진화는 벌레혼자만 하는게 아니니까요
    • 멋지네요.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