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찍는 데에 의미가 있는 듀나의 일본 여행 사진 (2)

비싸 보이는 개구리.


물고기 정신 건강에 그리 좋을 것 같지는 않군요.


전차도 탔습니다. 


짬뽕 먹으러 들어간 차이나타운.


코카콜라 자판기와 마실 나온 로봇 개구리.


뭔가 토미카 디오라마스러운 풍경.


호객행위하는 선장님.


잠복근무 중인 추장님.


넌 뭐하니.


밖에서 본 전차.


송별 공연하는 분들.


나가사키 바이바이.

    • 유모차에 강아지! 귀여워요 흐흐.
    • 이런 이야기 해도 되는지 모르지만... 아무래도 듀나님과 저희 부모님이 같은 배를 타셨던 거 같네요. ^^;;
    • 그랬을 수도 있겠죠. 워낙 사람들이 많았으니.
    • 개 사진에 말풍선을 넣는다면...
      넌 뭐하니.. 이거 개의 대사 맞죠? ㅎㅎㅎ
    • 잘 다녀오셨군요! 재미있어 보여요. 음식은 입에 잘 맞으셨나요?
    • 아뇨. 하지만 일행 중 다른 동물들을 산 사람들이 있어요.
    • 아 나가사키에는 노면전차가 있었어.
    • 로봇 개구리ㅋㅋㅋ 아 완전 귀여워요.
    • 강아지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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