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김은비양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늘보고 영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이 탈락하더라구요.

 

아버지께서는 김은비...양을 좋아하세요..

귀엽다고ㅎㅎ..

 

심사위원들도 나름 아껴하는거 같은데..

 

 

어찌보면 슈퍼스타K는 마냥 노래실력만 보는건 아닌게 맞는거 같아요.

전에 우승자인 서인국씨도 그랬구요.

 

 

그래도 너무 '인기력' 에 치중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청자 투표 비율이 너무 높다고도 생각하구요~

10대 시청자가 월등히 많은 상태에서, 글쎄요....

 

 

 

 

    • 전부터 노래를 힘들이지 않고 쉽게쉽게 잘 부르는 느낌이어서 좋다고 생각했어요. 요즘 김은비양 좋아하시는 분들이 말하는 것처럼 엄청 귀엽거나 사랑스러운 건 사실 잘 모르겠지만, 자질은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니듯, 인기는 실력순이 아닙니다. 매력 순이죠.
      은비 사랑합니다 하악하악 ㅠㅠ
    • 김은비는 다음이 한계일겁니다. 강승윤은 참 오래도 살아남아요. 이러다가 우승하는거 아닐지 모르겠어요
    • Paul//슈스는 취향에 따라 선택도 갈리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저는 허각씨 스타일을 좋아해서 거의 뿅 갔거든요~
      샤유//아직은 모르는 일인거 같습니다. 강승윤 씨에 대해서도 말이 많던데~ 정말 그러다 우승할지도 모르겠네요
    • 강승윤은 이번 주엔 잘했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소녀들의 대통령이라 남았던 거 같기도 하고..
      김은비는 다음 주에 율동 없는 곡으로 다시 나오겠죠? 이번주 무대는 정말 별로였던 거 같아요.
    • 응원했던 김그림이 떨어진 후로 이제는 김은비를 밀려고요.
    • 전 응원하던 출연자가 첫회에 떨어져버리는 바람에 이젠 별 감정을 가지지 않고 쇼를 보고 있는데요,
      김은비양이 가사를 까먹고 실수하는 순간 온 식구들 핸드폰을 모아서 김은비양에게 투표문자를 보내게 되더라고요.
      박보람양이 계단 내려오면서 목소리가 떨리고 부르는 내내 음정이 떨어질 때에도 안타까운 마음은 들었어도 투표할 마음은 별로 들지 않았고요.
      그게 매력의 차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슈퍼스타K는 가창력 경쟁하는 쇼가 아니잖아요.
    • 김은비 후드티 모자 쓰고 있을 때 너무 귀엽습니다.
      매일 뒤집어쓰고 있어줘요 은비양~~
    • 그리고 전에 다른 분도 말씀하신 적 있는데 장재인 허각 김지수 존박처럼 처음부터 거의 정해진 & 그만큼 거의 완성된 top 4은 사실 좀 빤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해도 빤한 재미. 이런 오디션은 이렇게 조금 어설프고 불안불안한 참가자들이 예상 외의 성장을 보여주고 예상 외의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해요. 이런애들이 치고 나갈 때 더 재미있죠. 본인들은 자기들땜에 남들이 떨어졌다고 가슴아파하지만 ㅠ
    • 은비양은 그냥 사랑스럽습니다.
      보고 있으면 기분좋아지고 남녀노소 누구한테나 사랑받을 만한 외모와 캐릭터에요.
      저도 오래 보고 싶습니다.
    • no way//김지수씨의 사정 얘기를 듣고, 어쩌면 슈퍼스타K는 김지수씨처럼 여건이 안되서 묻혀 사라질뻔한 뮤지션을 찾는 프로젝트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저는 김은비 양은 아직 많이 어리고, 매력도 있고, 가능성도 있으니까. 슈스가 아니더라도 충분히 길은 많다고 생각하는데, 김지수씨는 이번 기회로 꿈을 꽉 쥐게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이건 동정이라기 보다 아까운 뮤지션을 잃게 될까봐 그러는 것이고, 몇 달 후에는 김지수 씨의 앨범을 손에 쥐어보고 싶네요^^
    • 은비양 후드티 뒤집어쓰고서 좋아하는 좐 오빠랑 즉흥연기 할 때 너무 순수하고 귀엽더군요. 손발 오그라들어서 얼른 노래나 하라고 짜증내던 와중에도 아이구 귀여워라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오래 봤으면 좋겠는데 이변이 없는 한 이번주 금요일이 마지막일거 같아서 아쉬워요.
    • 작은새/ 저도 그건 동감합니다!! 은비에 대한 마음은 그저 팬심.. 그리고 나머지 후보들의 선전을 바라는 마음은 그 top4가 더욱 자극받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당~
    • 김지수가 이번주에도 지지난주나 지난주처럼--선곡과 편곡의 탓도 크다고 보지만-- 부진하고 김은비가 이번주에 제대로 터뜨린다면 김지수가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고 봐요.
      생방 시작하면서 동시에 투표가 진행되는 거라서 전 주의 공연이 투표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 밖에 없고, 지난주 공연 후에 김지수에 대한 초반의 여론이 많이 돌아선 게 느껴지거든요.
    • 주안//또 안 좋은 사건이 있었다고 들었어요. 합성 얘기가 돌던데, 자세한건 모르겠지만 김지수씨가 힘들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 세태에 휩쓸리는 여론에 크게 의존하지 않았으면 하고 바라고 있어요. 심사위원들 말만 듣기에 문제가 있는 것도 맞지만, 그래도 여론이 오할을 넘는다는 것 자체가 저는 이해가 안되요~ㅜㅜ
    • 미국의 아메리칸아이돌은 백프로 시청자투표인데요. 수퍼보컬리스트가 아니라 수퍼스타를 뽑는 거잖아요.
    • 주안//저는 이 프로그램을 너무 '가수 뽑는' 거로 생각한 모양입니다^^; 말씀 듣고나니 뭔가 아차 싶네용ㅎㅎ
    • 강승윤이 소녀들의 대통령이라면 왜 그렇게 고전할까요.
      저는 소녀가 아니고 강승윤도 응원하지 않습니다만 (허각을 열렬히 응원합니다!!!!허각!허각!)
      강승윤의 생존을 자꾸 '소녀'로 연결하는 몇몇 분들을 보면 뭔가 살짝 기분이 나쁩니다.
      이른바 빠순이들 운운하며 까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는 소녀들이 정말 그렇게나 강승윤 좋아하나, 싶은데...
      차라리 존박을 그렇게 연결하든지.
    • 존박은 실력이 있으니까요. 존박을 외모랑 연결시키는 것이야말로 불만입니다만,
      어쨋든 밤11시 넘어 전화투표에 참여하는 투표층 중에 훌륭한 뮤지션의 발굴을 위해 투표하는 비율이 그리 높을것 같지는 않습니다.
    • 미르/저는 빠순이라는 말부터가 이미 함축하는게 많은 것 같아서 싫어요 ㅠㅠ
      그나저나 저도 허각! 허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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