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한국 SF 영화 <불청객> 대담 (10월 2일 김영진 영화 평론가, 10월 3일 박상준 SF 해설가, 필름포…

화제작 <불청객>의 대담이 열려서 알려드려요.

 

(그림 파일이 깨져서 링크합니다. http://cafe.naver.com/filmforum/2108)

 

초저예산 SF 영화 <불청객>

김영진(영화평론가), 박상준(SF 아카이브 대표)과

이응일 감독이 함께하는 영화 그리고 SF 대담.

 

 

9월 30일 <불청객> 필름포럼 단독개봉!

 

초저예산 SF 영화 <불청객>이

김영진 (영화평론가), 박상준(SF 아카이브 대표)

그리고 이응일 감독이 함께하는

대담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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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일 금요일 8시30분 <불청객> 상영 후

김영진 (영화평론가),

이응일 감독과의 대담

 

10월 2일 토요일 6시 20분 <불청객> 상영 후

박상준 (현 SF 아카이브 대표, 판타스틱 초대 편집장),

이응일 감독과의 대담

 

장소 - 이대후문_필름포럼

 

위치

 

시놉시스

만년 고시생 진식은 시험을 앞두고 슬럼프에 빠져 있다. 진식과 같이 반지하 자취방에 살고 있는 취업준비생 강영과 응일은 폐인처럼 잠만 자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다. 이 집에 어느날 큰 폭발음이 나며 정체 모를 소포상자가 떨어진다. 진식이 상자를 열자 4차원의 포인트맨이 나타나 은하연방 론리스타 수명은행과 계약이 성립됐음을 알린다. 포인트맨의 초능력에 의해 집과 함께 우주로 납치된 세 사람 진식, 강영, 응일. 그들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포인트맨과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데…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소개글. 큰 폭발음이 나더니 어느 자취방 앞에소포상자가 떨어진다. 두 백수와 만년 고시생이 상자를 열자 4차원의 포인트맨이 나타나 은하연방 론리스타 수명은행과 계약이 성립했음을 알린다. 포인트맨이 수명을 뺏으려 하는 가운데 우주로 납치된 세 사람. 그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을 수 있을까? 놀라운 비주얼의 독립장편SF환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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