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링크] 최감독과 칼린쌤, 감동의 리더십 그리고 ‘반칙왕’들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41044.html
최감독님의 기사내용중 '그는 선수들의 지도와 관련해 “어린 선수들은 즐겁게 공을 차는 게 우선”임을 가슴에 새기고 있다.'에서..
만화 <슬램덩크>가 떠오르네요...
전국대회 부분에서 풍전의 두 에이스 선수에게 노 감독이 했던 말
"농구는 좋아하나.....?"
정말 멋진 감독님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