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편의점 매출로 본 남/녀의 올 추석 풍경.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9/26/2010092600946.html 

편의점 매출을 분석해 보니,  올 추석에도 남성들은 술 마시느라고(숙취해소제) 고생하셨고, 여성들은 뒷치닥거리 하느라고 고생(쌍화탕)하셨을 거 랍니다.

별로 나아진게 없어 보입니다.

 

연휴기간 동안에 게임하느라고 애쓰신 분들도 많았답니다.

 

내년에는 남성들이 쌍화탕을 많이 사서 마셔주시기를... 

    • 누군 전 부치고 누군 전 굴리고(화토) 그렇게 써져있더군요.
    • 요즘 매일 가는 한의원에서 그러는데 명절 끝나면 2부류로 나뉘어서 환자가 급증한대요.
      첫번째는 배탈환자(많이 먹어서 체한 아이들 아빠들) 두번째는 근육통환자(전 부치고 청소하고 설겆이 하는 어머님들)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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