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망동, 8월의 크리스마스, 속눈썹이 긴 강아지


 

 

 

 

해망동? 월명동?

군산 내항 인근의 동네입니다.

 

 

 

 


 군산항 노동자들의 주거지역이어서 동네의 모습이 주변의 다른 농촌 지역과 무척 다릅니다.

 

 


 

군산 서초교. 

 


 


 

정원과 다림이 달리던 운동장.


 

정원이 매달렸던 철봉


 

 

장난기 심한 주인의 희생양

 


 

 

 

아는 동생이 찍은 사진.

개가 제게 매달려 떨어지질 않더군요.

하여간 이놈의 인기는...

 

 

 

 

 

블로그에 올린 포스트인데 중간중간 잡설이 많아서(특히 고환얘기) 글은 빼고 사진만 가져왔습니다.

 

 

 

 

 

 

 

 

 

 

 

    • 군산 터미널에 내려서 걸어다녔을 때 참 좋았어요
      얼마 전에 8월의 크리스마스를 다시 봤는데 아련하네요 ^^
      개야 개야 웃어서 미안하다;
    • 제가 어릴적 살던 동네, 다녔던 학교네요..^^ 영화 보는 내내 신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어. 저 버스, 어 저 자전거 집, 어 저 병원...
    • 아 군산. 그립네요. 사진만 봐도 부둣가에서 짭쪼롬한 바다내음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멍뭉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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