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밀리언셀러 클럽에서는 벌써 로베르트 반 훌릭의 디 공 시리즈 네 권을 묶어서 내놨더군요. 차라리 그거나 다시 읽을까나. 서극의 적인걸은 영 실망이어서. 명탐정이 나오는 영화에서 주인공은 명탐정처럼 행동해야 하지 않나요. 전 그게 상식인 줄 알았는데.


2.

롤러코스터를 합법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나요? 곰에서는 되나? 케이블 다운로드 통로는 찾기가 좀 힘들어서요. 아, 곰에서는 다운로드가 안 되는군요.


3.

하여간 루저전의 정착으로 퉁퉁 튀던 롤러코스터 후반부가 좀 안정된 것 같죠. 하지만 전 후반 꼭지가 고정되지 않고 자주 바뀌는 것도 괜찮았거든요.


4.

여러분이 뽑는 쥘리에트 비노쉬의 최고 걸작은 무엇인가요. 이 배우의 장점은? 단점은? 최고 매력은?


5.

일본에서 사가지고 온 페즈는 다 먹었어요. 페즈가 그래요. 일단 디스펜서 안에 넣고 몇 번 딸깍거리면 없어요. 아까워요. 늘.


6.

다시 비가 오는군요. 내일은 날씨가 어떠려나. 시사회는 없대요. 집에서 원고나 하라는 신의 계시. 아, 등업도 시켜주어야 하는구나. 아, 밀린 DVD도 봐야 하는구나. 아, 내일이면 주문한 815도 오겠구나...


7.

오늘의 자작 움짤.

 

    • 4.
      걸작 1. '블루'- 가장 멀쩡하고 이쁘게 나와서요.
      걸작 2. '데미지' - 특유의 맹한듯 하면서도 폭탄처럼 위험한 매력이 가장 잘 나타난 작품이라서요.
    • 페즈가 뭔가요? 검색해도 잘 안나오네요. -_-?
    • 1 호수 살인자가 드디어 나왔네요!!!!<br />이렇게 새로 발간할 줄 모르고 웃돈 주고 절판본으로 구입했어요 <br />디공 시리즈랑 국일 미디어의 찰리 챈 시리즈를 참 좋아해요
    • 4. 저도 블루에 한 표
    • 1.트위터에도 언급하셨지만, CG 퀄리티가 정말 조악했어요. 한국업체가 한 거라고 자랑할 때가 아니라 최대한 숨겨야 할듯... 영화 자체는 재미없었지만 이빙빙이 참 예쁘더군요 ㅎ
    • 이빙빙의 캐릭터가 조금이라도 좋았다면... 근데 측천무후와 적인걸의 관계가 너무 재미가 없었어요. 두 사람은 훨씬 밀접한 관계였다고 알고 있는데. 그리고 유덕화는 당시의 적인걸을 연기하기엔 너무 젊어보여요. 무협액션을 하면서 날아다니는 디 판사라니, 에이...


    • 캔디 디스펜서에요
    • 가시돋힌혀/ 아, 캔디 제품이었군요.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 4.<나쁜 피>와 <블루>중에 못 고르겠군요.<블루>를 더 좋아하고 그 쪽이 배우 한명에게 전적으로 의지하는 편이니 `걸작`운운에 더 맞긴 할텐데 <나쁜 피>를 보고 처음 `어 쟨 누구지?`했던걸 잊을 수가 없네요.단점은...몸의 움직임보다 얼굴표정이 더 아름다운 사람이라는거? 그리고 <데미지>에서처럼 가끔 자의식과잉으로 보이는 거.그 영화에선 그게 캐릭터와 어느 정도 맞긴 했지만.
    • 4. <프라하의 봄>이요.

      사실 그것 밖에 기억나는 영화가 없어서...
    • 4. 닥치고 '나쁜피'죠. 아무리 비노슈가 배우보다는 모델에 가까웠다지만.
    • 4.전 그래도 잉글리쉬패이션트가 좋아요 걸작은 아니더라도 참 잘어울린다고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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