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엄청 추워졌어요

비오는걸 좋아해서 '가을비 오면 좋겠다' 라고 동생한테 말했더니 이 친구는 직장에서 비오면 귀찮아지는게 많은사람이라 동의하지 않네요 ㅋㅋ

어린이집 교사라 아침에 차량지도?같은거 해야돼서..

 

전 백수니까 뭐든... :D

 

전기장판 안켜고 자기 힘든 날씨가 이렇게 급작스럽게 찾아오다니..

 

더운건 정말.. 질렸는데 또 추워진다고하니 마음이 쓸쓸해지기도 하네요 어려운사람들은 추우면 더 힘들잖아요..

 

(나도 아마 어려운축에 낍니다. 아..월세 내야되는 날이 가까워져왔네)

 

아 외롭당... ㅡㅁㅡ

    • 올해 날씨가 이상하더군요. 여름 끝자락에 내내 비만 오질 않나.. 나이가 드니 더운것보다 추운게 점점 힘듭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