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폭파했습니다. 다른 여행지를 알아봐야겠어요.

역시 서울은 너무 복잡하고...여행이 아니라 고행일듯.ㅜㅜ 


그럼 어디가 좋을까요....여자 혼자서 하루 숙박하면서 이틀쯤 쓸쓸하지 않은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내고 올 수 있는 곳이....생각이 안나네요.

    • 그건 여행이 아니라 고행입니다. 크리스마스엔 밖에 나가 돌아다니며 사람에 치이지 말고 그냥 집에서 배깔고 치킨 시켜먹는게 진리지요.
    • 아직 멀어서 그렇지만 아마 있을걸요.
      그런데 난 안기다려요 오래 기다리면 뭐가 이상해지는거 같아요 누구나 고정관념이 있죠 난 그런.
    • 그래도 전 여행을 꼭 하고 싶어요. 그럼 서울 말고 다른 여행지 어디가 좋을까요? 여자 혼자서 하루 자고 오기 좋은 곳으로...
    • 서울에서 그렇게 하면 좋을거 같은데요.
    • 저도 지금 헷갈리는데.원래 크리스마스에는 저녁미사가 없습니다.즉 24일 자정미사를 보시든지.25일 오전 10시경에 시작하는 미사 두가지 뿐이죠. 문제는 이번 크리스마스가 일요일하고 겹친다는건데.이런 경우는 모르겠네요; 저녁에 미사가 있을거 같기도 한데 있다고 하더라도 그건 그냥 주일미사지 성탄미사는 아닐걸요.
    • 서울은 정말 복잡할듯 싶어요~ 하지만 그걸 원하신다면 한번쯤 그렇게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겠죠.
      즐거운 여행 되시길 ^^
    • 불국사도 만원이다~! 라는 남보원의 구호가 있죠.


      남이섬은 어떨까요?
    • 정동 교회를 말씀하시는 거 겠지요? :-) 서울을 행선지로 잡으시면 좀 복작거리고 노는 쪽으로 일정을 만드시면 즐겁게 놀 수 있지 않을까요. 즐거운 여행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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