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사진 멋있고, 고양이들도 귀엽고, 여행 부러워요. 일본에서 잠깐 살 적에 야나카 근처에서 지내서 야나카레이엔(공동묘지;;)에서 동경예술대학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야나카봇사라는 카페에 즐겨갔었어요. 그립네요. 죙일 보사노바를 틀어주는 곳이죠. 아, 가고싶어라. >_<
저도 그 책 읽었어요. ㅎㅎ 저는 고양이 역장이 있는 곳에 가고 싶더군요. 그나저나 노천탕이 있는곳이 숙소인가요? 어디인지 정보 좀 주세요~ 너무 좋아보여서 다음에 도쿄쪽으로 여행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전 하코네 갔을 때 사진 찍으면 자동으로 다 포샵이되어 뽀얗게 나오는게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