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바낭] 일본 길고양이 사진들. 사진스압

여행갔다 돌아오니 야근을 시키네요. 적응도 안되는데 .. 아흙.

 

별로 할건 없는데 제가 필요할까봐 못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행사진이나 포토샵으로 편집해서 올리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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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 노천탕 끝내주네요ㅠ.ㅠ.ㅠ.ㅠ.ㅠ.ㅠ.ㅠ 길고양이는 일본이나 우리나라나, 사연 많은 생을 사는 건 마찬가지인듯요.
    • 하코네에서 달걀은 드셨나요? 눈을 꼭 감고 메롱하는 고양이 사랑스러워요
    • 하나 먹어봤습니다. 겉만 까맣고 속은 하얗더군요. ㅎ
    • 으악 온천 ㅠㅠㅠ 부럽네요..
    • 자랑질.부럽습니다.
      제 동네에서 본 길고양이들은 대체로 마르고 경계심이 많아서 사나운 표정을 짓거나 소리를 내는 경우가 많은데 저 동네 고양이들은 천하태평해 보이는군요.
    • 길 고양이도 저렇게 관광상품이 될 수 있는 건데 우리네는 왜 못 쫓아내서 안달일까요.
      그런데 애꾸 고양이를 보면 저 동네라고 아이들이 마냥 편하게 지내는 것만은 아닌가보네요.
      어쨌든 다들 토실토실.

      바다가 보이는 목욕탕 좋네요. 저런데서 따땃하게 몸 담그고 바다보면 세상 부러울 게 없겠어요.
      사진이 무척 깨끗한 것이 카메라도 좋은 걸 쓰시는 듯. 여러모로 부럽습니다. ㅎ
    • 우와....사진 멋있고, 고양이들도 귀엽고, 여행 부러워요.
      일본에서 잠깐 살 적에 야나카 근처에서 지내서 야나카레이엔(공동묘지;;)에서 동경예술대학쪽으로 가다보면 나오는
      야나카봇사라는 카페에 즐겨갔었어요. 그립네요.
      죙일 보사노바를 틀어주는 곳이죠. 아, 가고싶어라. >_<
    • 지옥의문 사진 진짜 멋지네요.-ㅂ-b
    • 저도 그 책 읽었어요. ㅎㅎ 저는 고양이 역장이 있는 곳에 가고 싶더군요.
      그나저나 노천탕이 있는곳이 숙소인가요? 어디인지 정보 좀 주세요~
      너무 좋아보여서 다음에 도쿄쪽으로 여행가면 꼭 가보고 싶네요.
      전 하코네 갔을 때 사진 찍으면 자동으로 다 포샵이되어 뽀얗게 나오는게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
    • 보리차님 쪽지 드렸어요.
    • 노천탕 멋지네요. 저기 몸 담그면 거의 신선놀이급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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