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전히 찍는 데에 의미가 있는 듀나의 일본 여행 사진 (3)

새로 페인트칠한 배의 내장.


이건 정말 제가 이해할 수 없는 인테리어 디자인이에요. 저 유리 그림, 암만 봐도 침몰하는 배처럼 보이지 않나요?


여기는 가고시마.


버스를 태운 페리선.


맞은 편 페리선.


존 휴스턴이 '빛이 있으라'라고 외칠 듯한 분위기.


저 꼭대기까지 올라가지는 않아요.


네가 이런 걸 찍는다고 폴 스트랜드가 되는 건 아니란다.


화산재 위에 난 괴수발자국.


외롭게 버려진 손수레.

    • 화산재 위의 괴수발자국 듀나님의 과장법이 재미있어요.
    • 공기가 맑아 보여서 신경질이 아니 질투심이 돋아요.
    • 레고배 같군요
      수레 못가져가게 바퀴가 땅에 안닿게
      정말 타이타닉 꼬르륵
    • 사쿠라지마...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 듀나님 말씀들어보니 배로는 내키지 않아 비행기를 타야겠어요. (언제일진 몰라요.)
    • 괴수...^^;;

      풍광이 참 깨끗하네요. 청정자연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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