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음악도 가끔씩 듣기 좋을 때 있지 않나요?

아니 원래 좋은 건가;


남자의 조건 오디션하는 거 다시보기 하는데  평소에 전혀 안듣던 클래식 노래, 잘하는 사람이 몇소절 부르니까 넉 놓고 듣게 되네요. 클래식도 이렇게 좋은 거였나 하면서


 그리고 옛날 가요, 들어는 본거 같은데 곡명은 몰랐던거 있잖아요. 조혜련이 그렇게  노래 잘하는 줄 몰랐네요 ㅎㅎ.


 반면에  소몰이 창법은 아무리 들어도 영혼이 없는 껍데기 음악이란 생각이 들어요. 요즘 유행가 중에서 진지한 축에 들어가는 얼마 안되는 장르인데

    • 소몰이 아닌건 뭘까 생각하는데
      여기까지가 끝인가보오(?).. 이 노래 생각나네요 김광진 편지 맞나
    • 전 항상 클래식만 듣는데. ^^; 클래식의 바다에 빠져보시길!!
    • 클래식도 CF나 영화음악 등에 사용돼 귀에 익숙한 곡들은 유행가나 별 다를 바 없이 귀에 착착 감기고 좋죠.
    • 그런데 남자의 조건이 아니고 자격;;이에요.
    • 지난해 '베토벤 바이러스'를 보셨다면 더 일찍 깨달음을 얻으셨을듯요 ㅎㅎ
    • 클래식'도' '가끔'은 이라니.
      섭섭해라.
      항상 좋아하는 사람도 많아요.
    • 네, 어떤 사람들한텐 원래 좋은 거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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