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심장.
이유진씨 정말 오랜만에 나오네요. 연기는 몰라도, 그래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은 배우였는데.
차예련씨 아주 조용히 계시는 거 같아요.
최홍만씨는 저렇게 앉아 있으니까 원근감이 이상해 뵈네요.
이승기씨가 개구리처럼 생겼니 뭐니 해도 사실, 잘 생긴 얼굴이라 생각해요. 나름.
어떻게 보면 개성미남인데 지금 대중적인 인식 자체가 마이너한 이미지는 아니죠.
(아니지 않나요)
개성있게 생겼으면서도 날카로운 선을 가진 냉미남 계열...의 반대로 대중적인 이미지로
가는 캐릭터라 봅니다. 그리고, 그런 쪽으로 아주 잘 하고요. 예능감도 나름 좀 있고..
최화정씨는 날이 갈수록 초반(90년대 초반...)의 비호감 이미지를 벗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