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 - I'm Going Crazy MV (박한별씨랑 같이 찍었네요...)

 

세븐의 후속곡 I'm Going Crazy 의 M/V를 실제 연인인 한별씨랑 같이 찍었네요.

다만 노래 가사가 점점 멀어지는 연인들의 이야기라서

두 사람이 막 싸우는 내용인데.................도

 

왜 염장으로 느껴질까요-_-;

사귀면서 정말 저렇게 싸운 경험이 있을 것도 같고.

 

개인적으로는 이 노래가 Better together나 Digital Bounce보다 훨 좋아요.

 

    • 싸우는 내용인데도 예뻐보이는 건 뭐죠 아 잠 안오는 이밤 더 외로워집니다
    • 와이지는 돈을 정말 제대로 쓰는 느낌이에요. 의상이나 무대 꾸미는 것도 그렇지만 뮤비들이 참 때깔나요. 멋있어요! 그리고 저도 디지털바운스 같은 곡보단 이 쪽이 더 세븐 노래같아서 좋습니다. 좀 뻔했을지는 몰라도 이 곡이 타이틀이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음, 아무튼 좋아요.
    • 저기서 세븐 나쁘네요.
    • 뭔가 내동댕이치고 부수는 장면에서는 (더군다나 소리가 전달될수 없는 슬로우 필름의경우) 사람표정을 잡아줘야 전달이 잘 될텐데요
      뒷모습이나 머리로가려진 얼굴들 때문에 박한별씨가 화내는 여자친구가 아닌 차력사나 초능력소녀같이 나온장면이 많아조금아쉬움이 남습니다.
    • 1. 금붕어가 불쌍하네요
      2. 한별씨 참 예쁜 건 알았지만 저렇게 글래머일줄은 또 몰랐는데!
      3. 디지털바운스 따위의 20세기 같은 가사 내 버리고 이 노래를 타이틀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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