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동방신기의 세멤버가 새앨범을 내는데

 

 

돈을 많이 쓴게

카니예 웨스트와 로드니 저킨스가 프로듀싱을 해주었네요.;

카니예의 미니멀한 곡보다는 로드니 저킨스쪽이 더 잘 어울릴 것같긴 한데

로드니 저킨스는 요즘 좀 곡나오는게 뜸해서...몇년 전에는 세븐한테 뻘곡도 주었고.

하지만 꼭 들어보고 싶어요.

 

 

 

 

 

    • 역시 해외 음악가들은 돈 벌기 쉬워요.
    • JYJ인가요? JTL 생각나네요.

      칸예라니 음악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 칸예와 닥차일드라니. 대박이군요. 삼방신기가 아니라 동방신기가 저 두사람에게 곡을 받아서 나왔으면 훨씬 재밌었겠지만...
    • JYJ 라니, 역사의 반복 같기도 하고 ㅠ
    • 근데 JYJ로 부르는건가요? 아니면 재중유천준수/준수유천재중? 이렇게 부르나요? @.@;;
    • 이선/ 재중이 연장자니까 재중 먼저 아닐까요??@_@
    • JTL은 '짜투리(들)'의 약자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JYJ는.. 뭘까.
    • JYJ ㅋㅋ 너무 똑같아서 웃음이 나네요
    • 싱클레어님 댓글보고 빵 ㅋㅋㅋㅋㅋ
    • 그런데 정말 일 돌아가는 게 H.O.T. 해체 했을때와 똑같군요. (;;)
    • 쩔이짱...농담이고요;;;; 악재가 많지만 그래도 JTL보다는 성공 확률이 높다고 봐요. 20세 이상 성인층에 어필할 가능성도 JTL에 비하면 월등하죠. 노래도 잘하고, 비주얼도 괜찮고요. 다섯 명일 때의 파괴력에 비하면 좀 약하지만 일본 라이브 보면 여전히 잘하더군요.
    • JTL보단 확실히 반응이 좋을 것 같아요. 동방신기는 실력파 아이돌 이미지가 강해서 일반인들도 호감을 가지더라고요. 물론 진짜로 잘 하기도 하지만...저는 시아준수 솔로도 엄청 마음에 들더군요 ㅠ_ㅠ 춤을 어쩜 그렇게 찰지게 추는지 ㅠㅠ
    • 동방신기의 완성형 SMP를 참 좋아했는데 이렇게 갈라지게 되서 너무 아쉬워요. 3인쪽엔 퍼포먼스의 핵심인 윤호가 없고 2인쪽엔 리드보컬인 준수가 없잖아요T_T 그런 혼을 뽑아내는 장르는 얘들 아니면 해줄 사람도 없는데;;
    • Estella / 너무나도 팬심이 느껴지는 댓글이네요 ㅎㅎ
    • ㄴ 아 팬은 아니에요;; 그냥 베스티즈 가서 동영상을 많이 보다보니 팬은 아니지만 애정을 가진 일반인이 됐달까요.
    • 음.. 속을 들여다보면 HOT 때랑은 또 상황이 많이 다르죠. 아무래도 시대부터 다르다보니... 그런데 과거 HOT 팬이었고 동방신기에는 관심이 없는 저는 당시 제게는 야속했던 외부 사람들의 시선이 되어서 이 사건을 지켜보니 그때 그 사람들은 이런 마음으로 당시 사태를 지켜봤었구나.. 라는 생각을 하곤 해요.
    • JTL이 오십만장 넘게 판 건 잊혀졌군요. 툴툴툴
      이 친구들도 잘 됐으면 좋겠어요. 재능도 있고. 에셈이 밉고. (...)
    • 방송활동 막히고 음원판매 막히고 한일 양국 기획사를 기를 쓰고 방해하려 들것이구요
      JTL때는 방송만 막혔었는데 잘 되려나 의문이긴 합니다만 잘 되었으면 좋겟어요
      JTL처럼 기획사가 이긴 선례로 남는건 아니길 바랍니다
    • 카니예 웨스트라니;;; 사야겠네....
    • JTL 선방 했었지 않나요? 앨범도 많이 팔렸고, 방송은 못했지만 덕분에 팬들 대동단결해서 다른 투표에서는 1위 만들어주다가 결국 나중에 방송 출연 하게되어서 방송에서도 1위하고 그랬던 것 같은데요. 공중파는 못 나와도 엠티비 아시아어워드에서는 수상도 하고. 지금은 너무 무시당하는 것 같아 그 세대 사람으로 참 안타깝네요. 당시 젝팬으로써 참 부러웠었더랬죠.
    • 얼마 전 처음으로(!!) 동방신기 무대를 접했는데, 예상을 뛰어넘어 실력이 아주 훌륭해서 놀랐었지요. 왜 아시아 최고 그룹이라는 건지 이해했어요. 그래서 더욱 이 상황이 안타깝군요. 저 셋이 동방신기 내에서도 가장 뛰어난 보컬실력을 지닌 핵심멤버들이긴 하지만 나머지 2명이 내는 특유의 에너지는 절대로 다른 3명이 채울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죠.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요. 뭐, 다른 모든 탑 남자아이돌그룹이 가지고 있는 특성이지요. 5명이서 오해를 풀고 다시 뭉치는 무대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동방신기는 동방신기니까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