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국가인권위 '추락'의 끝은 어디인가
기사 중 일부내용 발췌:
또 다른 상임위원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예컨대 TV 만화 같은 걸 보면 머리에 김나는 것 있지 않는가. 꼭 그런 느낌이다. 전원회의를 마치고 나면 집에 가서 걷는 운동을 한다. 몸을 괴롭혀야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아서. 너무 기가 막히고 실수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슬프고…."
기사를 읽는 사람도 머리에 김이 나는 느낌인데 실제 자리에 참여하신 분들은 어떻겠습니까.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