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듀게 들어오네요.


 바뻐서 인터넷 켜도 할 일만 해요.

 오늘은 자전거 타다가, 여자친구가 몇 시간 동안 연락이 안되서..

 친구로 지내던 시절에도 애인으로 지내던 시절에도 이런 일은 없어서 갈 때의 2배의 속도로 집에 돌아와서 자전거를 던져둔 뒤

 택시를 타고 학교에 들어가서 학교에 중도를 뒤지고 그래도 애가 안 보여서 여자친구 집에 찾아가고 알고보니 배터리가 꺼졌는데 몰랐다고 했을 뿐이고... ㅠ_ㅠ


 힘드네요 내 근육.....


 핸드폰 배터리는 제 때 충전합시다..

 오랫만에 한글을 쓰니 한글도 생소해요 -_- 읽을 때는 자연스러운데, 쓸 때는 키보드 앞에서 어버버버.

    • 일주일 빠져보고 싶군요.
    • 무플 방지 해주신 가끔영화님 감사드려요.. 가영님은 건강하게 가을 보내시고 계시는지요?
    • 네 그런데 가을이 금방 겨울이 될거 같군요 찬기가 몸에 익으면 길어지겠죠.
    • 네.. 가영님도 저 처럼 월동 준비 하세요~ ^^ 금새 추워질 것 같아요
    • 요즘 듀게는 이성친구가 나오는 글에 반응이 싸늘한 것 같아요ㅎ
    • 연락이 안되면 그렇게나 신경이 쓰이는군요. 그게 언제적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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