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편이 끝났네요..

프로파간다와 ANTI 의 정의를 보여주네요..

 

이들의 특징적인 요소는

진실과 거짓을 교모하게 섞어서

조장한다는 점이 특징이죠..

글도 애매하게 아리송하게

선동할때 주로 많이 쓰이는 수법이죠..

 

결국은 에픽하이는 음악 아니겠습니까?

학력으로 후광을 얻었다고 해도 결국은 음악으로 말했는데.

첨에 논란됬을때 음악으로 말하는 가수들인데.

그렇게 연연해야 해야만 하냐 좀 의아했는데.

 

타진요 카페를 가보니 15만명이나 되네요 ㄷㄷㄷㄷ

 

 

 

    • 회원이 15만명이라지만 그 사람들이 다 동조하는 사람들이라기 보다는 그냥 궁금해서 가입한 사람들도 많을 겁니다.
    • 타진요에서 단체로 기어들어왔나 듀게 지금 왜 이렇게 느리나요.
    • 이전에 911 그거 뭡니까. 미국학생들이 만든거.. 그정도는 만들어줘야.. 아 진짜 프로파간다구나
      납득가게 할수 있는 수준이지.. 타블로 합성사진의 예처럼 거기서도 오사마 빈 라덴 음성변조소프트웨어로 변조했다고 그런이야기를 하곤했습니다만. 진짜 치밀하게 만들었어요 그영상은.. 여튼간에 타진요 그런 초딩수준보다는 차원이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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