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은 저 너머에.

그동안 타블로 학위 논란에 관해 자세히 몰랐습니다.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더 가깝겠네요.

오늘 MBC스페셜을 보고 타진요이라는 카페에 가봤습니다.

가보신 분들을 알겠지만 여전히 타블로 학위를 부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더군요.

 

이런 생각 내지 공상을 해봤습니다.

팩트가 다수결에 의해 확정된다면?

나를 증명하는 것들이 사라진다면(내가 다닌 학교,내 가족,내 직장,내 집이 갑자기 없어진다면)?

진실은 믿음에서 비롯된 것인가?

 

SF같은 세상이네요.

'지금'을 재료로 철학적,과학적 추론을 극단으로 시뮬레이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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