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김지수 어제 Ben 못 불렀어요. 전 마지막에 좀 웃었어요, 못 불러서. 장재인 어제 너무 심심했고요. 팍, 하고 터지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장재인 특유의 감성도 없고 지루했어요. 어젠 허각이 진리였어요, 재방송도 봤는데 존박이 수퍼세이브가 된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고 엄정화는 멀쩡히 잘 부른 사람에게 감정이 어쩌고하며 눈물 글썽이며 헛소리하지 말고 그냥 빠졌으면 좋겠더군요. 타블로가 뭘 어떻게 해도 무슨 짓을 해도 타블로 안티들이 진실을 안 믿듯 허각이 무슨 짓을 해도 심사위원들은 감정이 없다고 할 듯.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