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면 생각나는 밍키
마루가 민기를 밍키라고 부를 때 참 예뻤어요
아래는 태릉 선수촌 중 좋아하는 에피소드입니다
근데 이민기는 했그든, 아니그든 저 말투 고치기 전까지
똑똑한(똑부러지는) 배역은 맡으면 안될 것 같아요
그치만 귀엽긴 합니다
연기가 크게 늘진 않아도 매력은 있어요
-이윤정 씨는 다음 작품을 언제? 트리플의 참패.. 는 아쉬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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