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논란 거의 귀막고 있던 중인데...

시간낭비인 것 같아서 일부러 피하고 있는 사람도 결국은 뭔가 의견을 가지게 만들더군요. 본인은 이 문제에 대해서 이제까지 한번의 스레드도 댓글도 쓰지 않았는데요. 평소 제가 가지고 있는 지론만 재확인 할 뿐입니다.

 

1. 단순하고 직접적인 논리 혹은 의문을 제시하는 쪽이 진실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

2. 그런 단순하고 직접적인 논리, 의문을 회피하는 쪽이 거짓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

3. 논리가 아닌 인상비평내지 감성에 호소하면서 한쪽을 매도하는 쪽이 거짓에 가까울 확률이 높다.

 

 

    • 일단 빈정대던 리플은 지우고. 전 오히려 진실이 전달하기 까다로울 때가 많다고 생각해요.
    • 실은 1,2가 타진요의 논리였죠. 그래서 '타블로는 사기꾼이다'였구요.
    • 생각보다 그 확률들이 높지 않다는 게 최근 사태의 교훈에 더 가깝지 않은지요.
    • 제가 tv를 거의 못봐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그래서 졸업장은 보여줬대나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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