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국제 SF 영상 축제 프로그램이 떴군요.

 http://blog.naver.com/2010isf/140115742081

 

시간표도 어찌될지 모르고, 표를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땡기는 영화가 꽤 있네요.

    • 금지된 행성을 지금와서 극장에서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 3pmbakery / 전 금지된 행성을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저도 지금 와서 프리츠랑의 <메트로폴리스>를 다시 보라고 하면 10분도 못 되어 잠들 것 같아요. ㅠ.ㅠ
      십수년전 씨네마테크의 안 좋은 화면에서도 초롱초롱하던 눈으로 영화를 즐겁게 보던 학생은 이제 삶에 찌든 직장인이 되고... 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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