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추석연휴는 이제 끝났어요

2주간의 대장정이었네요 ㅋㅋ

 

집에 내려가서 푹 쉬다가 방금 올라왔어요

 

아무래도 제가 직장을 그만둔게 꽤 이슈였는데.. 뭐 그렇게 혼나지는 않았지만 아무튼 어서 자리잡길 바라는 마음이 크시더라구요

 

부모님 뿐 아니라 동생들까지도..-.- (제가 자리잡으면 같이 살고싶다고.. 근데 저도 같은 생각이긴 해요.. 하지만 자리잡는건....... 나는 부랑자가 아닐까 생각이 들고있어서;)

 

 

아.. 노는게 너무 좋아서 큰일입니다 취업 언제하지;

    • 여행 다녀오셨네요 부러워요^^
      당분간 편한 마음으로 푹 쉬면서 재충전 하시길!!!!
    • 가영/ 정말
      퀴리부인/ 고맙습니다 하지만 이제 일좀 해야될 때라고 생각되기는 해요..
    • 푹 쉬었다니 좋겠옹!^.^ 이제 월동 준비를 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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